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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역 아카리
신랑과 나는 버릇이 있다.
좋은일 있다 : 맛있는거 먹자!!!
안좋은일이 있다 : 맛있는거나 먹자..
이날은 후자여서 맛있는거 먹으러 갔다.
원래 우리가 좋아하는 사시미집은 수유역에 있는
분코라는 곳인데
너무 일찍 맛있는거를 찾는 바람에.
분코가 문을 열기 전이라
아카리는 급하게 찾은 곳.
이날 여기서
사시미랑 짬뽕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다.
자주 가도 될듯

버터떡
서울외곽 시골 같은 곳에 살아 유행과는 먼곳에서 살고있는데
중학생이 된 아들이 요즘 유행을 궁금해 한다.
처음이 두쫀쿠
우리반에서 나만 안먹어 봤다. 먹어보고 싶다.
그래서 한개에 8000원이나 하는!!! 두쫀쿠를 30분 거리에 있는 시내? ㅋㅋ 까지 가서 구해왔었다.
이번엔 버터떡이라나.
가끔 가는 카페에서 팔고 있길래 버터떡은 쉽게 구해옴.
맛있다고 먹더라.
저거 먹고 어제밤엔 이번엔 봄동비빔밥이 먹고 싶다나.

쌍문역에 생긴 콩두주백
평일이고 주말이고
낮이고 밤이고 웨이팅이 있어
지나다니며 궁금했던 곳.
평일 11:30분에 갔는데 이때부터 대기가 있었다.
20분 기다리고 들어갔는데
음...왜 짧은 시간내에 이렇게 사람들이 몰리는지 알겠다.
담백하고 정말 맛있다.
여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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